06:10 [익명]

종말점과 당량점 차이에도 불구하고 미지시약 농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이유? 안녕하세요! 화학을 공부하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

안녕하세요! 화학을 공부하다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. ㅠㅠ책을 보면 '당량점(이론적으로 완전히 반응이 끝난 지점)'과 '종말점(지시약 색깔이 변해서 실험자가 눈으로 확인하고 멈춘 지점)'은 필연적으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고 배웠습니다.제가 생각하기에는 두 지점 사이에 분명히 오차가 발생하니까 계산 결과도 틀려져야 할 것 같은데요.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정 실험을 통해 미지 시약의 농도를 '정확하게' 알아낼 수 있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?왜 그 오차를 무시해도 괜찮은 건지?(과학적으로 자세히 설명부탁드려요)화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아주 직관적으로 (예시를 들어서) 설명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!내공 팍팍 드립니다. 화학 고수님들의 명쾌한 답변 기다릴게요!

종말점과 당량점 차이는 아주 작아서 계산엔 큰 영향 없어요.

눈으로 확인 가능해도 오차가 워낙 미미해서 괜찮답니다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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